이영욱 기사-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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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잎꾼개미, 수천만 년 전부터 균류 농장 운영

출처: https://v.daum.net/v/20241228080051015

중남미 열대 우림에 사는 ‘잎꾼개미’를 포함해 약 250종의 개미는 오래 전부터 균류 농사를 지었다.
균류는 버섯이나 곰팡이와 같은 생물로 주로 죽은 생물의 유기물을 분해하여 살아간다.

잎꾼개미는 땅속에서 주름버섯과에 속하는 균류를 키워 영양분을 얻고 균류는 오로지 개미에게 의존하며 생존한다. 둘은 서로 뗄레야 뗄 수 없는 특별한 공생 관계이다.|

잎꾼개미는 무리를 지어 땅속에 거대한 균류농장을 운영한다. 일개미는 몸 크기에 따라 역할이 다르다. 덩치가 제일 큰 일개미는 곤충 등 외부 침입자로부터 농장을 지키고, 덩치가 적당히 큰 일개미는 예리한 턱으로 나뭇잎을 잘라 땅속으로 운반한다.


연구팀들은 개미와 균류의 공생관계가 약 6600만년 전 소행성이 충돌한 시기부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그 이유는 소행성 충돌로 대기가 먼지로 뒤덮혀 햇빛이 차단되면서 많은 식물이 멸종하여서 죽은 식물을 분해하는 균류가 급격히 번성하면서 개미들의 새로운 식량원이 되었다고 연구팀들이 설명했다.

이 기사를 읽고 난 후: 국어시간때 공생관계에 대한 글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사람이나 동물이나 모두 안전하고 편하게 살기위해서는 경쟁보다는 공생관계를 통해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한다.
한줄요약: 개미와 균류들은 공생관계를 통해 서로 도우면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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