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03일 일요일
드디어 11월달이 되었다.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은 것 같지 않아서 너무 기분이 좋다.
이번주 에는 수행평가가 무려 5개가 있었다 하지만 수행평가를 미리 준비하지않아서 평일에 수행평가를 준비하는 데에 시간을 다 썻다. 다음부터는 수행을 미리 준비하고 촉박하지 않도록 해야겠다고 느꼈다. 그리고 또 시험이 끝나서 오랜만에 복싱을 하였다. 오랜만에 하는 복싱이라 열정적이게 하다가 손목이 삐끗하여서 복싱을 많이 하지 못해서 슬펐다. 다음부터는 몸을 생각하면서 조심히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다음주에는 농구를 할 것이다. 그이유는 체육 수행으로 농구를 하고 또 내가 농구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또 요즘에 날씨가 좋아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음주에 남은 수행평가 준비를 잘 할것이고, 다음주 부터는 다시 공부에 집중을 하여 시험 한달 전부터 준비하는 것이 아닌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매일매일 바로 복습을 하면서 공부를 하여 기말때는 시간이 촉박 하지않게하고 시험을 잘 볼 것이다.

No response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