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일기-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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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일

드디어 2월이 되었다. 방학이 한달밖에 남지않았다는 것이 안믿어졌지만 방학은 진짜 빨리 가는 것 같았다. 설날에 용돈을 엄청 많이 받았다. 이 돈으로 내가 사고싶은 것들을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설날에 많은 전들과 잡채, 갈비찜을 먹었다. 맛있었지만 음식들이 다 느끼해서 금방 물렸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전은 명태전이다. 그래서 나는 명태전을 엄청 많이 먹었다.
또 오랜만에 친척들을 만나서 재미있게 놀았다. 또 가족들과 오랜만에 동묘에 놀러갔다. 볼거리가 많아서 재미있었다. 나중에도 가족들과 재미있게 놀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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