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일기-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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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9일

이번주에는 집앞 쿠우쿠우에 갔다. 오랜만에 쿠우쿠우를 가서 기분이 좋았지만 음식이 다 차가워서 아쉬웠다. 하지만 맛있게 먹어서 좋았다. 또 컴퓨터가 고장이나서 고치는데 조금 힘이들었다. 컴퓨터를 손 보는 것은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컴퓨터를 고쳐서 기분이 좋았다. 요즘 다시 운동을 안하고 있다 날씨가 다시 추워지니 밖에 나가기 귀찮아졌다.요즘 밖에 나가면 바람이 엄청불고 눈이 와서 나가기 힘들다. 그래도 담주부터는 운동을 다시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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