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기사-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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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낮에는 태양전지, 밤에는 LED 된다…무결점 소재 개발

출처: https://v.daum.net/v/20250625120012679

국내 연구진이 하나의 소자에서 태양전지와 발광 소자 기능을 동시에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고효율·저비용 공정도 함께 제시했다. 연구 결과는 차세대 광전소자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한다.

한국연구재단은 신성식 성균관대 교수 연구팀이 석상일 울산과학기술원교수, 한국화학연구원과 공동 연구를 통해 ‘과량의 리간드 기반 화학용액증착 공정을 고안하고 ‘결함이 억제된 무결점 산화주석 전자수송층’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연구팀은 개발된 전자수송층을 활용해 고효율·고발광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구현에 성공하였다고한다.

차세대 태양전지 소재로 주목받는 페로브스카이트는 광전변환 효율이 좋고 제조 비용이 저렴하다. 고성능 태양전지 개발을 위해 사용되는 SnO2 소재의 결함으로 효율과 장기적인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문제가 있다.

기존 CBD 공정은 주석(Sn)과 리간드의 강한 결합으로 균일한 SnO2 박막을 얻기 어렵고 공정 시간이 매우 길다는 게 단점이다.

하지만 연구팀은 CBD 공정에서 과량의 리간드 전략을 도입하였다.

과량의 리가드 전략은 SnO2 박막이 형성될 때 Sn이온과 리간드의 결합을 제어해 Sn이온의 완전 산화와 기판에 균일한 증착을 유도하는 전략이다.

한줄요약: 한국연구재단에서 무결점 산화주석 전자수송층을 개발하였다.

이 기사를 읽고난 후: 이러한 무결점 전자수송층을 사용하여 태양광 패널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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