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기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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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건설 흔들린 삼성물산, 3분기 영업익 11%↓

출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30229

삼성물산은 올해 3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보였다.

연결재무제표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3분기 10조3100억원의 매출을 올렸리면서 영업이익은 7360억원을 기록하여 1년전보다 매출은 6%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11.3% 감소하였다.
지난 분기와 비교해도 6.3%, 18.2% 줄어든 수치다.

또한 건설부문은 3분기 4조4820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작년 3분기와 비교하면 8000억원, 15.1% 감소하였고, 전분기와 비교해도 4330억원, 8.8%줄었다.

삼성물산은 “국내와 대형 프로젝트 준공 등의 영향으로 지난 해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의 규모가 줄었다” 고 설명하였다.
하지만 올해의 누적 기준 매출은 14조9810억원으로 작년대비 2%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560억원으로 4.9% 감소하였다

주요 수주로는 1조2000억원 규모의 사우디 주베일 지역일병합 발전소와 5000억원 규모 해외 태양관 수주 등이 있다.

상사부문은 3분기 매출액 3조1860억원, 영업이익 710억원을 거뒀다. 작년 동기대비 각각 2.1%, 20.2% 줄었다.
그 이유는 주요 원자재 시황 악화와 수요 둔화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미국 태양관 개발사업 호조로 매출은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 중이다.

패션부문은 계절적 비수기와 폭염등에 따른 소비 둔화로인해 매출과 영업이익 각각 5%, 36.4% 줄어들었다.

하지만 바이오는 유일하게 실적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매출과 영억이익이 각각 14.8%, 6.4% 늘었다.
이로 인해 삼성물산 관계자는 바이오에 관련된 일들에 투자와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 기사를 보고난 뒤 건설 자재 비용이 오르면 회사의 이익이 줄어든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 같은 경우 몇 년간의 시간이 지나고 완공되기 때문에 원자재의 물가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한줄요약: 삼성물산이 건설부문에서 실적이 줄어드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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