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4년 뒤 리튬 공급 부족 직면…’대안전지’ 찾아라
출처: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72159
전기차가 늘면서 현재 전기차 배터리 주로 쓰이는 리튬이 2030년이면 중국, 유럽, 미국 모두 공급 부족에 직면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국가 간 무분별한 수입 경쟁이 지속될 경우 전기차 보급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목표 달성도 지연될 것이라는 우려라고 한다.
리튬 함량을 줄이는 이차전지 기술과 리튬 대신 풍부한 자원을 사용하는 나트륨이온배터리 등 대안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한다.
연구팀은 오늘날 리튬은 산업혁명 당시 화석연료만큼이나 전략적인 자원이라며 국가 간 리튬 쟁탈전은 단순한 공급 문제가 아니라 기후 목표를 둘러싼 국제 질서의 안정성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연구에 따르면 중국, 유럽연합, 미국에서 벌어질 총 16개의 리튬 수급 시나리오를 분석한 결과 각국이 야심차게 추진 중인 리튬 광산 개발 계획이 모두 실현된다 해도 2030년까지 자국 내 수요를 완전히 충족시키기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고한다.
가까운 미래 전세계적인 리튬 공급 부족이 예상되지만 재활용하거나 대체 자원을 활용하는 방안은 쉽지 않을 것으로 지적됐다.
연구팀은 특히 배터리의 리튬 함량을 줄이거나 나트륨이온 등 비리튬 기반 배터리 상용화를 앞당기면 수요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사용하는 액체 전해질 대신 고체 전해질을 사용하는 기술 연구가 활발하다. 전해질은 리튬이온을 양극에서 음극으로 이동시켜 리튬의 화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역할을 한다. 액체 전해질보다 에너지 밀도가 커져 더 적은 양의 리튬으로 더 큰 에너지를 저장하는 것이 가능하다고한다.
한줄요약: 미래에는 리튬이 부족 할 수 도있다.
이 기사를 읽고난 후: 이러한 연구들이 개발이 되면서 빨리 전기차 시대가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No response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