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일기-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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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막상 방학이 되니 집에만 있느라 엄청 심심했다. 사람이 게을러지는 것 같아서 다음주 부터는 스터디카페에 가서 공부를 하고 열심히 런닝을 뛰러 다녀야겠다고 생각하였다. 또 요즘 늦게 자서 생활패턴이 망가졌는데 이제부터 12시에는 꼭 자러가야겠다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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