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일기-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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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이제 방학이 1주일도 안남았다. 이번주에는 대학을 찾아보다가 최저 필요한 대학이 순천향대 빼고는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수능 최저가 1합5 이기 때문에 내가 제일 자신있는 영어로 최저를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오늘부터 영어단어와 듣기를 열심히 공부해서 수능을 꼭 잘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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