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기사-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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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AI 기반 소규모 노후건축물 안전점검 기술

출처:
https://www.kict.re.kr/researchResultWeb/getResearchResultView.es?mid=a10301000000&id=355

말뚝 기초는 하중과 외력을 견딜 수 있도록 땅속 깊이 관입해 아파트, 교량 등 다양한 구조물의 근간이 된다.
이에 따라 말뚝 관입량 측정은 말뚝 시공 품질 관리를 위한 필수적인 측정 항목이다.
특히 스마트 건설이 대두됨에 따라 측정의 정확도를 높이고 작업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자동화 측정 기술이 필요하다.

비접촉식 말뚝 관입량 측정 장치(KPM)는 발광다이오드 센서를 이용해 원거리에서 관입량을 측정 할 수 있는 장치이다.
이 KPM을 활용하면 먼거리에서도 측정이 가능해 항타기 아래에서 직접 작업할 필요가 없어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도가 현저히 낮아지고, 관입량과 리바운드 측정값에 대한 신뢰도는 높아진다는 특징이 있다.

이 장치는 표식지를 드롭헤머에 부착한 후 일정 거리가 떨어진 위치에서 매 항차 직후의 해머 레벨을 측량하여 말뚝의 관입량을 산정하고, 조종석 모니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식이다. 리바운드양은 측정하지 못하지만, 최종 항타 시 관입량만 검토하는 현재 말뚝 시공관리 방법에서는 비교적 편리하게 현장에 적용할 수 있다.

이 기사를 읽고 건물을 건축할 때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그래서 나는 KPM와 같이 안전을 보호할 수 있고 건축을 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발명품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는 바람이 있다.
또 건물의 말뚝이 건축을할 때 근간이 된다는 것으로 보고, 건물의 말뚝이 엄청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중에 내가 건축을할 때 참고해야겠다 생각했다.


한줄요약: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진단에 있어서 KPM을 활용한 획기적인 기술이 새로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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