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기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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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안도 다다오 건축, 곶자왈 반딧불이…’제주의 밤’ 즐기는 법

출처:https://v.daum.net/v/20240607050113507

제주 야간 여행스폿 중 하나인 휘닉스 아일랜드는 지난 4월 섭지코지에 자리한 유민 아르누보 뮤지엄 앞 정원을 야간에 개방하였다. 아르누보의 뜻은 19세기말에서 20세기 초에 성행했던 유럽의 예술의 사조로서 프랑스어로 ‘새로운 예술’을 뜻한다.
아르누보 뮤지엄은 100여년전 프랑스 낭시지역에서 융성했던 유리공예를 전시한 미술관이며 일본의 건축거장 안도 다다오가 설계하였다. 안도 다다오는 이 아르누보 뮤지엄을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의 기하학적인 요소를 활용하여 건축하였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15분거리에 있는 제주목 관아는 조선시대 제주를 다스리던 지방관인 제주목사가 업무를 보던 관청 건물이며 5~10월 야간 무료개방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잘 알려지지 않은 서귀포 천문과학관은 한라산 남서쪽 중산간에 있다. 이 과학관은 천체망원경을 보유 하고있어 별을 관측 할 수 있고 또 천문 우주와 관련한 다양한 전시를 볼 수 있다.

제주 한경면 청수리는 한국을 대표하는 반딧불이 서식지이다. 6~7월에 성충이 된 반딧불이의 구애활동이 가장활발해 이에 맞춰서 반딧불이 축제를 연다. 또한 청수리에는 65만평 면적에 달하는 곶자왈 지대가 있어 빛공해와 오염원이 없기 때문에 반딧불이를 관측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으로 꼽힌다.

이 기사를 보고 난 후 제주도에는 독특한 관광지가 많은 것 같다고 느꼈다. 또 안도 다다오의 아르누보 뮤지엄을 보고 기하학적인 요소를 활용하여 건축을 하였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한줄요약: 제주도의 야간 여행스폿인 아르누보뮤지엄과 서귀포 천문과학관, 제주목 관아, 청수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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