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기사-5

Latest Comments

보여줄 댓글이 없습니다.

제목:장애물 만나면 진동…시각을 촉각으로 대체하는 웨어러블 기기

출처: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68340

존 로저스 미국 노스웨스턴대 교수 연구팀은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해 외부 환경의 정보를 착용자에게 진동과 울림으로 전달할 수 있는 표피 vr 이라는 웨어러블 소재가 개발되었다.

이 표피 vr의 구조는 얇고 유연한 실리콘 망 소재 안에 캡슐처럼 생긴 19개 소형 액추에이터가 육각형 형태로 배치되어 있으며 액추에이터는 다양한 힘의 작용으로 작동하는 피스톤 형태의 장치이다.

또한 표피 vr은 사용자 주변 환경 데이터를 수신해 무선통신 기술인 블루투스로 데이터를 다양한 주파수 대역의 압력으로 전달한다. 압력을 전달받은 표피 vr의 액추에이터는 진동, 비틀림 등 여러 감각을 사용자에게 촉각으로 전달한다.

연구팀의 표피 vr의 정확도를 확인하는 실험도 진행 하였는데 이 실험에서 참가자는 이 장치를 활용해 눈을 가린 상태에서도 능숙하게 장애물을 피할 수 있었다.


이 웨어러블 소재는 시각장애인 환자가 활용할 수 있으며 주변 환경을 느낄 수 있어 시각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개선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사를 보고 느낀 점은 내가 건축을 할 때 시각 장애인과 같이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편리할 수 있게 하도록 설계하고 건축을 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또 이 표피 vr을 사용하여 건물의 디자인을 수정하거나 설계 할 때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고 생각했다.

한줄요약: 표피vr에 대한 설명과 표피vr의 전망

CATEGORIES:

알쓸신지

Tags:

No responses yet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