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기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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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매일 넣는 인공눈물에 미세플라스틱…‘첫방울’이 더 위험?

출처:https://v.daum.net/v/20241116102949623

인공눈물을 첫 방울부터 눈에 넣을 경우 연각 수백 개의 미세 플라스틱이 안구를 통해 인체로 흡수 될 수 있다고한다.

그래서 연구팀은 5개의 인공눈물 제품을 개봉한 후 처음 나오는 한 방울의 액체와 나머지 남은 액체의 미세플라스틱 수준을 측정했다.
그 결과 첫 방울에 나타난 미세플라스틱 입자 수는 30ml당 평균 0.5개였고 첫 방울과 두 번째 방울 까지 버린 인공눈물 용액 속 미세플라스틱은 각각 30ml당 0.75개, 0.14개 이다.

연구팀은 인공눈물 첫 방울에 미세플라스틱 함량이 많아 이를 1년동안 점안할 경우 대략 730개의 미세플라스틱 입자에 노출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인공눈물 두방울을 버리고 사용하면 미세플라스틱 노출을 연간 204.4개로 줄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연구팀은 인공눈물을 통해 눈에 들어간 미세플라스틱은 안구 조직에 남아있을 뿐아니라 결막 혈관이나 비강, 눈물샘 등의 경로로 전신에 퍼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하였다.

미세플라스틱은 미세먼지 형태로 공기중에 떠다니는 데다 물과 수돗물, 탄산음료, 야채, 과일 등의 먹거리는 물론 치약, 로션, 샴푸 등에서도 검출 되고 있다.

하지만 미세플라스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명확히 정립되지 않았다.

다만 전문가들은 미세플라스틱이 사람의 호흡계, 소화기계 또는 손상된 피부를 통해 몸속으로 침투하면 다양한 조직에 축적되 장기적으로 비만, 염증,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질환, 유전자 변형, 생식독성, 발암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한다.

이 기사를 읽고 난 후 내가 건축을 할 때 친환경 건축 재료를 사용하여 건물을 지어야겠다고 생각을 하였고 또한 건물을 지을 때 자연을 중요시해야겠다고 다짐했다.

한줄요약: 인공눈물을 개봉한 후 한두 방울을 안 버리면 미세플라스틱이 눈에 들어가서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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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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