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기사-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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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후위기의 시대‘음식재료’로 승부하라…흑백기후요리사

출처:https://n.news.naver.com/article/584/0000030107

2024년 하반기를 강타한 넷플릭스 요리 리얼리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서 맛이 아닌 ‘미래의 식재료’를 기준으로 요리를 다시 돌아보았다.

첫 번째로 억수르 기사식당팀이 선보인 메뉴인 랍스터 마라크림짬뽕의 가격은 무려 4만원이었다. 하지만 바닷가재가 바닷물에 녹아든 이산화탄소로 인해 해양산성화가 일어나면서 바닷가재들이 골다공증에 걸린다고 한다. 그래서 미래의 바닷가재와 조개류의 생존률이 감소한다면 이 음식은 더 비싸지게 될 것이다.

두 번째는 에드워드 리가 만든 묵은지 항정살 샐러드이다. 이 샐러드는 묵은지가 들어가는데 묵은지는 6개월 이상 저온에서 숙성한 오래된 김장 김치이다. 하지만 배추는 20090년 이후 한국에서 재배 되지않는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배추의 적절한 생육 환경은 15~20도 이지만 기후위기의 영향으로 배추의 재배가 잘 안되고있기 때문이다.

세 번째는 나폴리맛피아가 만든 밤 티라미수이다. 밤 티라미수에 들어있는 밤의 나무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 하지만 이 밤나무는 기후변화와 기온증가에 취약하다. 그래서 밤의 수확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밤 티라미수같은 음식들을 먹기 힘들어 질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최현석 요리사가 만든 가자미 미역국이다. 미역국에 들어가는 미역은 이산화탄소룰 흡수해 산소를 만들어 미래의 청정에너지로 주목 받고 있다. 그래서 미역을 활용한 요리는 앞으로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사를 읽고 느낀점 : 기후변화로 인해서 많은 채소와 동물들이 피해를 입는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러한 기후변화가 건축에 해를 끼치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알고싶어졌다.

한줄요약: 흑백요리사에서 나온 요리들을 맛이아닌 미래의 식재료를 기준으로 보고 기후변화가 우리의 음식에 영향을 끼치는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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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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