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기사-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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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축과 도시는 생각보다 안전하다

출처: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7469

원시 오두막의 형태는 뼈대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움막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얼핏 보면, 동네 정자형태도 비슷해 보이고, 텐트의 뼈대와도 비슷해보인다.

코로나 19 속에서 전국을 휩쓴 캠핑 열풍은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자연 속 생활을 자처하기 시작한 것은 이러한 원시적 본능에서 나온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든다.

전염병을 피하고, 자신과 가장 친한 사람들이 모여 산과 바다에서 원시 오두막과 비슷한 형태를 가진 텐트를 세워 생활하는 것은 우리 DNA 깊이에 이것이 안전하다는 의식에서 나온 것일 수 있다.

최근에는 자연속에 세컨하우스를 지어서 좀더 안정적이고 도심 주거와 별다르지않게 편안한 생활을 추구한다.
또한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인 생활에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사람이 살고있는 건추과 도시공간에 ICT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이러한 사례들로 도시는 생각보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곳이다라는 이야기를 하고싶다. 도심의 과도한 밀도, 빛과 소음 공해문제, 공기질 문제, 범죄나 사고 문제등의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도시를 등지기 보다 좀 더 스마트해지는 건축과 도시에 익숙해지고 활용할 수 있는 노력과 지시원이 필요하다.

이 기사를 읽고 느낀점: 사람들은 안전하고 편한한 공간을 더 선호하는 것 같다. 그래서 내가 건축을 할 때 그 집에 사는 사람이 편안하고 안전 할 수 있도록 건축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한줄요약: 사람들이 캠핑을 하거나 세컨 하우스를 짓는 것을 사례로 사람은 안전하고 편한 공간에 있길을 원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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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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