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일기-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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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2일
드디어 방학을 하였다. 친구들과 헤어지게 되어서 슬펐지만 방학이 되어서 놀수있다는 생각에 기쁘기도 하였다. 이제 고3이 되었으니 공부에 대한 걱정이 많아졌다, 이번 겨울 방학때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이제부터 운동을 열심히하여 살을 빼야겠다고 결심했다.
이번 겨울 방학에는 시간이 아깝지 않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운동을하여 재미있고 알찬 겨울방학을 보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3학년때 반배정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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