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일기-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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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이번주에는 친구들과 민증사진을 찍으러갔다. 가는날이 장날인지라 사람이 엄첨 많아서 오래 걸렸다. 하지만 찍고난 후 사진을 보니 잘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주는 벌써 개학이다. 2달이 이렇게 빨리 지나갔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았다. 아직 더 놀고싶은데 그럴 수 없어서 슬펐다. 또 이번주에는 반배정이 나왔다. 친한 친구들과 많이 붙어서 기분이 좋았고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3학년 학교생활이 기대되지만 수능이 있기 때문에 슬프다. 3학년때는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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