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기사-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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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약물보다 안전”…전자약, 중독·치매·파킨슨까지 치료

출처: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65423

전기파, 레이저, 빛, 열 등 물리적인 자극을 신체에 가하는 ‘전자약’이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지 않아도 되는 질병 치료제로 떠오르고 있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물론 게임 중독처럼 뚜렷한 치료법이 확립되지 않았거나 약물만으로 치료하기 어려운 질환에서 게임 체인저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한다.

교수 연구팀은 전자약 ’경두개자기자극(TMS)’을 이용한 맞춤형 치료가 알츠하이머 증상을 개선한다는 연구결과를 이달 6일 국제학술지 ’자마 네트워크 오픈‘에 발표했다.

TMS는 두개골을 통과한 자기장이 뇌의 신경세포를 자극해 치료 효과를 내는 치료법이다. 연구팀은 3D프린팅 기술로 환자의 머리 모양에 맞는 맞춤형 마스크를 제작해 TMS 자극의 정확도를 높였다.

알츠하이머 환자 대상으로 TMS를 적용한 결과 4주 후 환자들의 인지점수가 올라갔고 8주 후에는 더욱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고한다.

따라서 TMS는 치매, 강박증, 중독 등에서 증상개선 효과가 확인되고 있다고 한다.

전자약은 우울증과 같은 정신질환부터 파킨슨병 같은 퇴행성질환, 편두통이나 비만, 안구건조증, 뇌종양 등 다양한 질환에 적용 가능하다.

체내에 삽입하는 침습형과 외부에서 자극하는 비침습형이 있다. 자극 방식에 따라 전자기자극과 전기자극, 초음파자극 등이 있다. 전기자극에는 직류, 교류, 시간차 간섭자극 등이 있다고한다.

초고령화 시대를 앞두고 전자약의 중요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나이가 들면 여러 약을 한꺼번에 복용하는 다제약물 복용으로 부작용 위험과 의료비 부담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 기사를 읽고난 후: 이러한 전자약 기술이 많이 발전이 된다면 치매와 파킨슨병 같은 약으로 치료가 어려운 병도 치료 할 수있어서 좋은 것 같고 이러한 기술이 가격이 비싼지 궁금하게되었다.

한줄요약: 전자약이 중독,치매,파킨슨까지 치료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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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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