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일기-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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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5일

이번주 금요일에는 눈 수술을 하였다. 긴장이 조금 되었지만 막상 수술이 끝나고나니 속이 시원했다. 처음으로 수술을 해봐서 아플까 긴장이 많이되었다. 마취를 하여도 아파서 수술할 때 뭔가 잘못된 줄 알았다. 또 마취가 풀리고나니 눈이 엄청 아팠다. 또한 눈이 불편하니 머리도 제대로 감지못하고 일상생활이 불편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또 공부를 해야하는데 공부를 하지 못해서 걱정이 많이 되었다. 하지만 회복이 빨리 되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다음주까지 빨리 회복을 하여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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