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일기-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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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시험이 2주밖에 남지않았다. 토요일에 마지막으로 눈 수술 검사를 받으러갔다. 의사 선생님께서 눈 수술이 잘 된 것 같다고 하여서 기분이 좋았다. 가족들과 서울에 온 김에 놀러 다녔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재미있게 놀았다. 하지만 시험이 얼마 남지않아서 조금만 놀고 집에와서 열심히 공부를 하였다.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꼭 시험을 잘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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