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일기-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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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다음주에 이제 시험이 시작된다. 일주일만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않아서 남은 시간동안 열심히 공부했다. 이번 시험이 마지막인 것 만큼 시험이 어렵게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시험때는 꼭 실수를 하지않고 풀 수 있는 문제들은 꼭 풀어서 맞춰야겠다고 생각하였다. 다음주에는 열심히 시험을 잘 볼 것이며 어려운 문제는 잘 찍어서 맞추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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