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기사-61

Latest Comments

보여줄 댓글이 없습니다.

제목: 가정집·공장 옥상 태양광 설비, 원전 6기 몫 전력 만들었다

출처: https://v.daum.net/v/20250808204620843

서울 마포구의 다세대주택에서는 지붕에 태양광 패널들을 설치하여 전기요금이 약 10만원 즉 절반으로 줄었다고한다.

전기는 충분히 쓰고 남는 것은 한전에서 되팔기 때문에 일석이조라고한다.

원전 등 일반 발전소 등에서 생산된 전력은 모두 전력거래소를 거쳐 거래되지만, 가정집이나 공장의 소형 태양광 패널 전력은 대부분 그 집과 공장에서 쓴다고 한다.

거래소를 거치지 않아 통계에 안 잡히는 ‘비계량 발전’ 이라고한다.

여름철 낮 시간대 뜨거운 햇볕에 전력 수요가 급증하지만, 동시에 태양광 발전도 더 원활해졌다고한다.

정부는 올해부터 가정과 공장이 쓰고 남아 한전에 파는 태양광 전력은 집계하고 있지만, 여전히 집과 공장이 자체적으로 쓴 전력은 집계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한다.

하지만 아직 태양광의 출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제어를 할 수 있어야 하는 시설들을 빨리 갖춰야한다고한다.

한줄요약: 주택에 설치한 태양광 패널들로 인해서 전기요금이 절반으로 줄었다.

이 기사를 읽고난 후: 태양광 패널을 설치를 하는게 환경과 여러 방면을 생각해서 참 좋다고 생각한다. 나중에 커서 주택을 가지게 된다면 옥상에는 무조건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CATEGORIES:

알쓸신지

Tags:

No responses yet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