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일기-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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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3일

이제 곧 방학이라 사람이 조금 늘어진 것 같아 하지만 끝가지 집중을해서 수능 최저 준비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또 다음주에 졸업사진 촬영과 담임쌤과 대학상담이 있기 때문에 정신차리고 열심히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방학 스케쥴을 이제부터 슬슬 짜야겠다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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