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 토요일
수능이 벌써 다음주이다. 이번 수능이 끝나면 이제 내가 수능을 봐야 된다는 것이 정말 믿기지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더욱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생명 수업을 듣는 도중에 문제를 풀었는데 생명이라는 과목이 엄청 쉬울 줄 알았는데 수학보다 어려운 것 같다고 느꼈다 그래서 나는 이번에는 생명 공부를 많이하고 문제도 많이 풀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화학수업을 들으면서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바로 복습해야 수업 듣기가 편하고 문제 풀기 쉽다고 생각해서 나는 학교에서 배운 것을 집에서 바로 복습 해야겠다고 느꼈다.
다음주에는 빼빼로 데이가 있다 빼빼로를 많이 먹진 않는데 빼빼로를 받을 생각에 빨리 학교에 가고싶은 마음이다.
그리고 수능 전날에 단축 수업을 하기 때문에 친구들과 놀러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수능이 끝난 후에는 정신차리고 공부에 집중을하여 기말고사 준비를 할것이고 남은 수행도 열심히 준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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