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6일 토요일
이번 주에는 수능이 있었다 수능 덕분에 4일 연속으로 쉬는 날 이었지만 나도 이제 수능을 볼 날이 1년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된 후 걱정이 많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지금부터 열심히 공부 하고 대학 준비를 해야겠다고 다짐하였다. 그리고 이번주에 쉬는날이 많았어서 많이 놀았는데 다음주 부터는 정신 차리고 시험 준비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금요일에는 고덕에 새로 생긴 애슐리라는 음식점에 갔는데 맛있어서 엄청 많이 먹었는데 이번주에 다른 맛있는 것들도 엄청 많이 먹어서 다시 운동을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번주를 통해서 다음주에는 매일 런닝을 뛸 것이고 도서관에 가서 시험준비를 열심히 할 것이다. 또 시간이 아깝지 않도록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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