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일기-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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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5일

드디어 2025년이 되었다, 아직까지 고3이 되었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는다.
고3이 되었으니 이제부터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1월1일에는 오랜만에 친척들을 만났다. 친척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밥을먹고 놀아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요즘에 음식을 너무많이 먹어서 살이 찐 것 같다, 방학때 다시 운동을 시작하여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다. 또 방학이 일주일 뒷면은 시작이 되기 때문에 기분이 엄청 좋다. 빨리 방학을 하여 재미있게 놀고싶고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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