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일기-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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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6일

이번주에는 오랜만에 애들이랑 놀러갔다. 캡틴아메리카 영화를 보았는데 오랜만에 영화를 보고 팝콘을 먹어서 재미있었다. 다음주 목요일에는 학교에가서 교과서를 받으로 가여한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봐서 설레고 긴장이 되었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보기 때문에 다음주에는 꼭 머리를 자르러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이제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 믿기지 않았지만 이제 곧 고3이니 공부를 더 열심히 해보자 결심을 했다. 그래서 이제부터 독서실을 가기로 결정했다. 스카를 가기에는 돈이 너무 아까운 것 같아서 가까운 독서실에 다니기로 하였다.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면 집에서 보다는 집중이 더 잘 될 것 같다. 담주부터는 곧 다가올 개학을 위해 열심히 공부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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