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일기-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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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3일

이번주에는 가족들과 남대문에 갔다. 남대문 시장에 볼 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아서 많이 먹었다. 하지만 날씨가 추워서 많이 돌아다니지는 못했다. 방학이 2주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는다. 그래서 다음주에는 공부를 더 열심히하고 더 재미있게 놀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다음주에는 반배정이 나온다. 제발 반배정이 잘 나왔으면 좋겠다. 또 곧 개학이니 체력을 위해 운동을 열심히해서 체력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 제발 개학이 오지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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