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기사-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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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화 터미네이터처럼…‘껍질 두른 물방울’ 액체로봇 개발

출처: https://v.daum.net/v/20250405100512842

나노로봇은 질병 치료나 환경 오염 물질 제거, 초정밀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막대한 잠재력을 가진 기술호 주목받고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10억분의 1m 크기의 초소형 로봇을 움직이는 필요한 동력과 제어기술과 생체 적합성 등 해결해야 할 기술과 과제가 산더미다.

국내 연구진이 나노로봇이 구현되기 전에 몸속에서 작동할 수 있는 액체 로봇(피비) 기술을 선보였다.

이 로봇은 물 분자와 잘 결합하지않는 소수성 입자 알갱이가 액체 방울을 감싸는 구조로 이뤄져있다. 따라서 주변 환경에 따라 모양이 변하는 액체의 성질과 구조를 안정적으로 유지시키는 고체의 성질을 모두 가지고 있다. 그래서 심하게 눌리거나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원래 모습으로 복원될 수 있다.

액체 로봇은 세포와 비슷한 구조다. 세포도 지질 껍질(세포막)과 그 안의 물질(세포질과 핵)로 이뤄져 있다. 또 세포처럼 변형, 분리, 합체할 수 있다고한다.

연구진들은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 이 로봇의 다양한 기능을 확인했다. 예컨대 로봇은 영화 테미네이터2에 등장하는 액체로봇 T100처럼 철창 사이를 빠져나가는 유연성을 발휘하였다고한다.

이 기사를 읽고 난 후: 이러한 나노 로봇이 생긴다면 미래에는 의사가 없더라도 혼자서 치료를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줄요약: 국내 연구진이 나노로봇(피비)를 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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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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