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기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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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효리가 촉발한 ‘제주 한달 살기’… 건물을 낮춰야 관광이 활발해진다

출처:https://v.daum.net/v/20241007100003003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지방소멸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지방 소멸을 대응하기 위해 가장 주목받는 분야는 관광이다.

그런데 최근 해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방문 지역들은 도쿄, 파리, 런던 같은 대도시 이외에 미국 조지아의 사반나, 스페인의 빌바오, 발렌시아 등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의외의 지명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이유는 이런 중소도시 여행은 특별한 경험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이다. 제주도 살기의 화제가 이러한 이유이다.

그런데 왜 하필 제주도일까?

그 이유는 제주도의 낮은 도시풍경, 제주도의 따뜻한 날씨 한라산이 어우러지는 자연 풍광 등

독특한 존재감이 사람들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지난 십수 년간 제주도의 인구는 증가하였다.

하지만 최근 다시 제주도의 인구는 감소 하고 있다.

그 이유는 지역다움이 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 지역이 벽화 마을로 주목 받으면 전국 여기저기 벽화 마을이 탄생하고, 민속촉 같은 옛마을 풍경이 인기를 끌면 전국 지자체들은 한옥 짓기에 예산을 투입한다.

이러한 일 들이 지역 특색이나 정체성을 극심하게 훼손시킨다.

그러므로 나는 이러한 지역다움이 없어지지 않도록 지역의 고유한 역사나 지역 명소, 지역 특산물 등등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자신들의 지역이 유명해지고 또 가치가 있는 지역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제주도는 현무암을 자연 재료로 활용하여 건물을 짓거나, 바람이 많이부는 제주도의 특징을 바탕으로 독특한 담장을 짓는 것 등등이 있고 또한 제주도 특산품인 감귤을 이용하여 상품을 만들거나 한라산에 대한 홍보를 많이 해 제주도 만의 지역 특색을 살릴 수 있다.


한줄요약: 지역다움이 필요한 이유와 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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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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