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은하수에 꽂힌 뼈, X선 망원경이 포착
출처: https://v.daum.net/v/z5jjzime8u
태양계가 속한 우리은하의 대표적인 구조 은하수에서 기묘한 균열이 발견됐다. 은하수를 가로지르는 실 같은 물질은 별의 재료가 되는 가스나 먼지가 모인 필라멘트 구조물로 확인됐다고한다.
NASA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찬드라 X선 망원경이 포착한 우주 구조물 G359.13의 사진을 공개했다. G359.13은 일명 은하의 뼈로 불리는 물질로, 이례적으로 선명한 사진에 학계가 주목했다.
은하의 뼈는 은하의 소용돌이 팔을 따라 뻗는 고밀도 가스 덩어리다. 위대한 천체물리학자 칼 세이건이 우주의 등뼈라고 칭한 은하수에 균열을 낸 것처럼 보이는 G359.13의 길이는 무려 약 230광년이라고한다.
분자구름은 수소를 주성분으로 하는 차갑고 진한 가스나 티끌이 뭉친 구조물이다. 그 내부에서는 중력에 의해 가스가 압축돼 새로운 별이 태어난다. 이러한 분자구름은 필라멘트라고 불리는 세부적인 구조물로 구성된다.
필라멘트란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전구 안의 도선처럼 가늘고 길게 뻗은 구조를 의미한다. 우주 공간에서는 가스나 먼지가 마치 끈처럼 이어진 것을 지칭한다. 특히 밀도가 높은 필라멘트는 은하의 소용돌이 팔을 따라 규칙적으로 뻗는데, G359.13과 같이 특징적인 것들을 은하의 뼈라고 분류한다. 최근 몇 년간 관측으로 이러한 은하의 뼈가 20개 이상 발견됐는데, 각각 우리은하의 구조나 진화에 관여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다.
한줄요약: 우주에서 x선 망원경이 포착되었다.
이 기사를 읽고난후: 우주는 정말 복잡하고 신기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엄청 넓고 어두운데 재미있고 신기한 사실들이 많고 또한 새로운 현살들을 관찰할수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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