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포착] 3000년 전 ‘잃어버린 도시’ 발견…‘멸망 미스터리’ 풀릴까?
출처: https://v.daum.net/v/20250531151401274
과테말라 북부 멕시코·벨리즈 국경 지대에서 최대 3000년 가까이 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대 도시의 흔적이 발견됐다고한다.
CNN 등 외신은 30일 과테말라 문화체육부의 발표를 인용해 과테말라 페텐에서 진행 중인 우아샤크툰 고고학 프로젝트를 통해 3곳의 새로운 마야 문명 유적지가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현재 발굴 작업을 이끄는 슬로바키아 코메니우스대와 과테말라 문화체육부는 규모 16km의 지역에서 마야인들이 종교적 행위에 이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을 발굴했다.
새로운 마야 유적지 3곳 중 한 곳인 로스아부엘로스에서는 사람의 얼굴을 본딴 것으로 여겨지는 조각상과 다양한 벽화가 확인됐으며, 전문가들을 이것이 조상 숭배 의식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한다.
독특한 형태의 운하 시스템을 갖춘 피라미드도 정글 한 가운데서 발견됐다. 피라미드의 높이는 33m에 달한다. 피라미드 꼭대기에서는 다양한 상징적 표현을 묘사한 벽화로 장식된 방 2개가 추가로 발견됐다고한다.
과테말라 문화체육부 측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 유적지들은 고고학적 보물과도 같은 곳 이라면서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으며, 탐사가 거의 이뤄지지 않은 지역이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고 설명하였다.
한줄요약: 과테말라 북부 멕시코.벨리즈 국경 지대에서 최대 3000년 가까이 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대도시 흔적이 발견됨.
이 기사를 읽고난 후: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고대도시가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피라미드처럼 이러한 고대 도시들이 많이 발견되면 재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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