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기사-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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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축복인가 재앙인가’ 이젠 로봇이 임신·출산까지

출처: https://v.daum.net/v/20250811172137396

인공지능 임신 로봇이 1년 안에 등장한다는 소식에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임신부터 출산까지 전 과정을 기계가 대신하는 방식이다.

이 소식은 전 세계적으로 정말로 실현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관심과 함께, 윤리적·사회적 논란을 야기했다.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로봇 개발업체 심천 카이와의 장치펑 싱가포르 난양이공대 박사는 지난 8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임신과 출산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춘 AI 임신 로봇을 개발해 1년 안에 상용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가격은 10만위안(약 1933만원) 미만으로 책정할 예정이다.

연구팀이 공개한 개발 영상에선 인간 외형을 본뜬 165cm 신장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복부에 내장된 바이오리액터 챔버를 통해 자궁 환경을 시뮬레이션했다.

연구팀이 공개한 개발 영상에선 인간 외형을 본뜬 165cm 신장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복부에 내장된 바이오리액터 챔버를 통해 자궁 환경을 시뮬레이션하였다.

이 로봇은 2017년 미국 필라델피아 아동병원이 동물 실험을 통해 개발한 인공 자궁 바이오백과 비교했을 때, 배아 이식, 임신 유지, 자연 분만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장 박사는 소개했다.

존 인공 자궁은 예정보다 일찍 태어난 태아를 자궁과 비슷한 환경에서 좀 더 자랄 수 있도록 하는 인큐베이터 역할에 가깝다는 것이다.

다만 실제 로봇 개발이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 임상을 끝마쳤는지, 혹은 현실화 가능성이 있는지 등은 아직 불분명하다는 진단이다. 장 박사의 연구팀은 탯줄 혈류 시뮬레이션과 태반 대사 교환이라는 두 가지 핵심 기술을 해결했다고 주장했지만, 당초 계획됐던 전체 임신 주기에 대한 실험 데이터 발표를 돌연 연기했기 때문이다.

한줄요약: 인공지능 임신로봇이 1년 안에 등장한다

이 기사를 일고난 후: 아무리 요즘 기술이 좋아졌다고 하더라도 임신 로봇을 개발하기에는 아직 한계가 있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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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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