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4일
이번 주에는 집에서 시험공부를 하였다. 저번에는 화학이 어려웠지만 이번 단원은 쉬운 것 같아 문제를 재미있게 풀었다. 하지만 이번 단원은 생명이 조금 어려운 것 같았다. 유전자에 대해서 배우고 있는데 유전자에 대한 내용이 조금 어려운 것 같다, 그래서 수업을 열심히 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국어수업은 인문.예술에 대해서 배웠는데 지문이 수능 지문이라 내용이 어려워 이해하기 힘들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국어도 복습을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했다.
또 눈이 이상해서 안과를 갔다가 왔는데 검사를 해보니 안과 선생님이 간헐적 외사시라고 햇다. 요즘에 공부를 열심히하고 늦게 자다 보니 엣날보다 병이 더 심해진 것 같다, 그래서 일찍 자도록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주에는 공부를 더 열심히 할 것 이고, 매일 12시전에는 누워서 일찍 자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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