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일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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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일

드디어 12월 달이 되었다. 크리스마스가 25일밖에 남지 않았지만 시험은 17일이 남아서 너무 슬프다. 이번주에는 눈이 엄청 많이 내렸다, 그래서 학교에서 애들과 재미있게 놀다가 감기에 걸렸다. 또 시험이 17일 밖에 남지 않아서 시험 공부를 열심히 하고있지만 집중이 잘 안되는 것 같았다. 하지만 2학년 마지막 시험인 만큼 정신차리고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다음주에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이번 시험을 잘 봐서 크리스마스 때에는 재미있게 놀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과학을 공부하는 법을 잘 몰라서 방학때에는 과학 공부법을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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