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기사-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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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조 기업이 발전소 건설을?” 실적 앞서 환경 외친 엡손의 큰 그림

출처: https://v.daum.net/v/20250208060012589

자사 제품에 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회사들이 줄곧 등장하는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직접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세우겠다는 제조사가 등판했다. 바로 프린터.프로젝터 제조사로 잘 알려진 세이코 엡손이다. 이미 2023년 말 일본 기업중에서는 최초로 자사 글로번 전 사업장 re10 달성에 성공한 엡손은 2026년 가동을 목표로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세우고, 2030년ᄁᆞ지 약 100언엔을 들여 환경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조 기업의 특성상, 친환경을 고집하는 것은 쉽자않은 결정이다. 지속 가능 경영을 이어가는 데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가는 탓이다.

“본사 앞 스와 호수를 더럽혀선 안된다.“
“겨울이 되면 근처 스와 호수가 얼어서 표면이 얼어 솟아 오르는 현상 ‘오미와타리’를 볼 수 있는데, 최근 5~6년간 해당 현상을 아예 볼 수가 없습니다. ‘신이 호수를 건너간 자리’를 의미하는 오미와타리는 겨울철 나가노현 스와시에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볼거리였는데 현지 기온 상승 등 영향으로 인해 볼 수 없게 됐어요.“

세이코엡손 주식회사가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세우겠다는 기조가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다소 무모한 도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록 엡손에게 친환경은 실적 그 이상의 뚝심이자 철학이다. 그 결과 현재 전 세계 29개국 총 98개 사업장에서 쓰는 전력 100%가 재생에너지다. 연간 40 만톤 정도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절감되었다고한다.
또한 재생에너지 뿐만 아니라 엡손은 친환경 자재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한다. 엡손은 자사 기술 드라이 파이버 테크놀로지를 통해 제작한, 폐지를 넣으면 새 종이가 나오는 ‘페이퍼랩’ 신형 버전도 시장에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 기사를 읽고난 후 엡손 회사처럼 제조기업들이 환경에 더욱 신경을 써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한줄요약: 엡손의 재생에너지 발전솔르 세운 이후 전 세계 29개국 총 98개 사업장에서 쓰이는 전력 100%가 재생에너지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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