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영상) “러軍 ‘무적의 병기’ 요격 성공”…광섬유 드론 파괴한 우크라, 치열해지는 드론전
출처: https://v.daum.net/v/20250212102001070
우크라이나군이 이번 전쟁에서 처음으로 광섬유 1인칭 무인기(드론)을 파괴하는데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가 무적이라고 자랑해 온 광섬유 드론은 매우 얇은 광섬유를 촘촘하게 말아 부착하고, 조종사가 무선 신호 대신 광섬유를 통해 드론을 조종하고 통신하는 방식의 새로운 무기이다.
광섬유 드론은 기존 안티드론 시스템을 무력화 한다는 점에서 무적의 병기로 불렸다.
일반적으로 드론은 전파 방해를 통해 무력화할 수 있는데, 광섬유 드론은 전자파 간섭이 통하지 않아 전자전 장비 등으로 막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키이우포스트는 “광섬유 드론은 한때 절대 막을 수 없는 시스템으로 여겨졌었다”면서 우크라이나군은 이 작전을 위해 모바일 레이더 기술을 사용했으며, 적의 광섬유 드론이 목표물에 도달하기 전 식별.추척 및 요격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드론전으로도 불리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론은 현대전의 양상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다.
러시아군이 적극 활용하는 광섬유 드론은 지난 몇 년간 꾸준히 개발돼 온 전통적인 전자전방어 체계를 무력화하였다. 러시아군은 현재 광섬유 드론을 정찰 및 자폭 임무에 사용중이다.
우크라이나군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유사한 기술을 개발중이지만 지난해 3월 우크라이나에서 광섬유 드론이 공개됐었으나 높은 비용이 문제로 지적됐다. 또한 우크라이나군은 ai드론을 활용해 적의 광섬유 드론을 요격하는 전략도 연구하고 있다.
이 기사를 읽고난 후: 요즘 기술의 발전에따라 전쟁의 모습도 많이 바뀌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조금만 있으면 ai로봇이 생겨서 로봇들도 전쟁에 참여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줄요약: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광섬유 드론을 주로 사용하여 전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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