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자는데 20kg 콘크리트 덩어리가 쿵!” 55년 된 용산 아파트 천장 내려앉았다
출처: https://v.daum.net/v/20250219130004838
서울 한복판에서 모두가 잠든 새벽 시간, 아파트 천장이 내려앉는 사고가 발생해 지자체가 조사에 나섰다. 해당 아파트는 1970년 준공된 55년 된 건물로, 안전 평가에서 D등급(미흡)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오전 3시쯤 서울 용산구의 한 아파트 3층 가정집 거실에서 천장이 내려앉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현장에는 약 30cm, 20kg쯤 되는 콘크리트 덩어리가 떨어져 거실 바닥에 있었다고 한다.
또한 거대한 구멍이 난 천장 사이로 심하게 부식돼 붉게 녹이 슨 철근이 흉물스러운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고한다.
송씨 부부는 지난해부터 천장 곳곳에서 콘크리트 조각이 떨어진느 일이 잦았다고 했다.
즈음부터 ‘뚝뚝’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천장에서 콘크리트 조각이 떨어지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용산구 측은 “지난해 12월 일반안전점검을 실시하기 전인 9월 22일에 이미 해당 아파트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을 마쳤으며, 지금은 건축물 위험 우려에 따라 정밀안전진단 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읽고난 후: 이 기사를 보고난 후 내가 나중에 건물을 지을 때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하게 공사를하고 설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한줄요약: 용산구에있는 한 아파트에서 부실공사로 인해 콘크리트 덩어리가 천장에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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