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통째로 무너져 내린 구조물…100m 높이 ‘공중도로’ 문제없나
출처: https://v.daum.net/v/20250225201417847
무너진 교각 위에 파란색 구조물은 상판을 거치하는데 쓰이는 크레인 장비 런쳐이다.
전문가들은 이 장비가 사고의 원인이라고 지목 하였다.
사고 직전 영상을 보면 런쳐가 조금 움직이면서 균형을 잃었다.
이러 런쳐가 먼져 쓰러지고 아래에있던 상판을 덮치면서 와르르 무너졌다.
박창근 가톨릭관동대 토목학과 교수는 설계상의 오류 또는 시공상의 잘못 여기에다가 런친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하였다고 했다.
장비를 이동해도 되는지 작업자나 감리가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것 아니냐는 의문도 제기된다고도 한다.
하지만 시공사 측은 사고 원인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고한다.
이 기사를 읽고 난 후 : 건축을 하거나 어떤 것을 공사를 할 때 작은 실수 하나가 큰 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나중에 내가 건축을 할 때 안전을 우선으로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한줄요약: 산과 도로를 연결하기위해 공사중이었던 다리가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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