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기사-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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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돈은 얼마든지 대겠다, 모든 기술 총동원해 달라”라며 싱가포르 정부가 한국 건설사에 SOS 청한 이유|지옥 같은 교통 전쟁 종식 국가 프로젝트|921공구|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7JsLQn1o1kc

싱가포르에서 한국 건설사에 도움을 요청하였다.
그 이유는 싱가포르에는 언제나 땅속에 물에 젖어있기 때문에 공사가 힘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싱가포르는 지반안전화, 지중연속벽 등등 공사 기준을 강화하였다.

국내 건설사가 진행하는 도심 지하철의 주변은 싱가포르에서도 가장 혼잡한 구간이다.
또한 공사구간을 가로지르는 수로까지 해결 해야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악 조건을 해결하기위해 nata공법, open cut 공법, tbm공법 등등, 지하철 터널공법이 총 동원되었다.
또한 이러한 많은 공법을 사용하는 이유는 각 구간마다 지질의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다.

싱가포르에서는 나틈공법이 금지되어있다. 그 이유는 대부분 연약한 지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싱가포르는 비발파 나틈공법을 사용하고 있다.

또 요즘 bim 기법을 활용한 3D 설계 입체를 요청하는 사례가 많다고한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trcm과 cam 이라는 세게 최초의 두 공법으로 지하철이 다니고있는 15센치 하부에 고속터미널 정거장 시공을 하였다.

-이기사를 읽고 느낀점: 우리나라의 건축 기술이 엄청나다고 생각하였다. 또 이 영상을 보고난 후 지하터널을 어떻게 뚫고 만드는지, 어떤 공법들이 사용되는지 알게되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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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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