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기사-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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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탄소중립·에너지 안보 주춧돌… 韓, 기술력 앞세워 반등 노린다 [심층기획-차세대 전력원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속도]

출처: https://v.daum.net/v/2025031206030128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소형모듈원자로 추진 등의 내용이 담긴 국가에너지지배위원회 설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는 2030년까지 최소 10기의 SMR 발전소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한다.

SMR은 인공지능 시대 도래와 함께 주목받는 차세대 에너지원이다.

AI 초거대 언어모델을 학습시키고 데이터센터를 가동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데 송전망 등 현재의 인프라로는 어렵기에 빅테크는 물론 각국이 개발에 뛰어들었다.

한국도 독자 SMR 모형을 준비 중이다. 한국은 대형 원전 분야에서 국내외 좋은 평가를 받는 만큼, 정치적 영향과 관계없이 SMR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준비와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고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SMR이란 전기출력이 300㎿급 이하인 소형 원전을 말한다. 기존 대형 원전의 출력 1000~1500㎿의 3분의 1∼5분의 1 수준이다.

원자로와 증기 발생기 등 주요 장치들이 하나로 통합돼 소형화가 가능하다. 또한 크키가 작은 만큼 전력이 필요한 곳에 필요한 크기로 만들 수 있다.

활용 범위도 넓다, 업계에서는 전력생산뿐 아니라 수소생산이나 지역난방, 선박이나 잠수함, 핵추진우주선, 우주기지 등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SMR이 기존 원전과 같이 우라늄을 연료로 사용하는 만큼 일정 수준의 핵폐기물이 발생해 방사성 폐기물 저장시설을 확보해야 하는 점은 한계라고한다.

-이 기사를 읽고난 후: SMR이라는 것에 대해 처음 알게되어서 신기하였고 저렇게 작은 발명품이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한줄요약: 여러 국가들이 SMR 개발을 중요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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