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기사-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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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 배터리의 종말?”…‘소금 배터리’ 실체는? [뉴스in뉴스]

출처: https://v.daum.net/v/20250429130049363

세계 최대의 배터리업체인 중국 catl이 소금 배터리를 발표하였다.

전기톱으로 썰어도 불이 안나는데,이러다 우리 배터리 업체들이 큰일이 나는 것이 아니냐는 말도 나왔다고한다.

중국 catl의 테크데이에서 공개된 실험 영상에서 톱으로 배터리를 자르고 망치로 두들겨도 불이 나지 않았다.

이렇게 배터리가 여러 실험에도 불이 나지않고 안전한 이유는 배터리의 재료를 비싸지는 리튬 대신에 소금을 넣은 것 이다. 따라서 소금 배터리라는 말이 나온다고 하지만 정확한 표현이 아니라고 한다.

소금을 물에 녹이면 나트륨 이온과 염소이온이 되는데 이 나트륨으로 만든 것이다.

이 나트륨은 소금과는 달리 폭발성이 있긴하지만 리튬보다는 약하다고한다.

게다가 특수 처리를 해서 폭발도 일어나지 않는다고한다.

이 배터리는 무게 당 충전향, 부피당 충전향 모두 크고 무겁다. 하지만 catl은 이러한 단점을 다 극복했다고 주장하였다.

이 배터리로 인해서 전기차 사고시 충격으로인해 화재가 발생하는 사고들이 많이 줄어들것이라고 예상된다고한다.

이 기사를 읽고난 후: 요즘 전기차를 사야하는지에 대해서 말이 많이 나오고 있다. 나의 생각은 아직 전기차를 사기에는 기술이 부족하고 위험하다고 생각이든다. 이 기사에 나온 배터리처럼 불이 나지 않는 배터리들을 개발하기 위해 여러 나라가 노력 중 인데 빨리 상용화가 되어 전기차 사고가 없어졌으면 좋겠다.

한줄요약: 중국의 catl에서 전기톱으로 썰어도 불이안나는 배터리를 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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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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