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
이번주에는 졸업촬영을 하였다. 오랜만에 춘추복을 입으니 엄청 불편하였다. 그동안 살이 많이 찌고 키가 많이 큰 것 같다. 친한 친구들과 교복을 입고 사진을 엄청 많이 찍었다. 나는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한다 그 이유는 추억을 남기기 좋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등학교에 왔을 때부터 찍은 사진들이 엄청 많다. 나중에 어른이 되어도 친구들 가족들과 여행을 가서 사진을 많이 찍어서 추억을 남기고싶다. 또 이번 중간에 시험을 너무 못보았다. 기말에는 꼭 더 열심히 준비하여 시험을 잘 봐야겠다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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