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기사-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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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사율 97% 신소재로 다시 쓰는 이솝우화

출처:https://n.news.naver.com/article/584/0000028876?type=journalists

최근 복사 냉각, 그중에서도 특히 수동복사 냉각이 에너지 분야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수동 복사 냉각은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재료 수준에서 냉각이 이뤄지는 개념이다. 복사 냉각이 효율적으로 이뤄지는 소재를 개발한다면 냉방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첫 번째로 미국 연구팀이 개발한 천은 3개의 층으로 구성되는데, 가장 위층은 폴리메틸펜텐 나노 마이크로 섬유층이다. 이 섬유층은 태양 에너지를 반사해 열 흡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또한 구조를 복잡하게 만들면 만들수록 빛의 산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한다.

두 번째는 은나노와이어층이다. 은나노 와이어는 밖에서 들어오는 적외서을 반사해서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도시의 모든 열을 적외선 형태의 복사해 방출한다고 한다, 그래서 미국 연구팀이 일반적인 무더위가 아닌 도시 열섬의 열기를 막는 옷감을 개했다고 말한 이유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안에 있는 층은 비교적 흔한 소재은 울이다. 울은 습기를 잘 흡수하고 방출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세 겹의 천은 스포츠원단과 비단을 비교했을 때 온도를 낮추는 데 더 좋은 효과를 보였다고한다.

그리고 중국연구팀이 개발한 에어로겔 벽돌은 반사율이 100%가 넘는다고 한다. 이 에어로겔은 젤라틴과 DNA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하지만 물에 계속 노출되면 생분해가 시작되고 박테리아나 곰팡이가 에어로겔의 구조를 깨뜨릴 수 있다는 단점이있다고한다.

이 기사를 읽고 느낀점: 에어로겔 같은 발명품들이 많이 생겨나서 건물의 냉방에너지를 줄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고, 나중에 내가 건축을 할 때 냉방에너지를 절약 할 수 있도록 설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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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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