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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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9일

이번주에는 드이어 개학을 하였다. 방학이 빨리 지나간것같아서 조금 아쉬웠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보니 엄청 좋았다. 하지만 오랜만에 학교를 오니 엄청 피곤했다. 그래서 집에와서 바로 잠들었다. 반에 여자애들이 없다, 그 이유는 우리반이 물리2 반인데 물리를 듣는 여자애들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처음에는 남고에 온 것 같았다, 반에 남자애들만 있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아직 반 애들과 많이 친해지지않아서 알고있던 애들과 놀았다. 다음주애는 공부를 열심히 할 것이며 한번도 말을 걸어보지 못한 친구들에게 말을 걸어 친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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