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일기-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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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6일

이번주에도 수행이 엄청 많았다. 국어 수행은 쉬워서 다행이었지만, 영어수행은 외울게 엄청 많아서 외우느라 고생을 많이하였다. 시험기간에 수행이 많은 것이 정말 싫다고 생각이 들었다. 집에서 공부가 잘 안되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다음주 부터는 도서관을 가거나 스카를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벌써 시험이 3주도 남지않았다. 열심히 준비해서 성적을 올릴수있을 만큼 많이 올려야겠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수능 준비도 열심히 하여 꼭 좋은 대학에 가고싶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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