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일기-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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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2일

시험이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다. 아직 눈 수술 한 것이 완전하게 낫지 않아서 머리가 좀 아프고 눈이 빨갛게 되었지만 시험 준비 해야 할 것이 엄청 많아서 열심히 하였다. 이번 시험이 대학교 가기전 마지막 시험이기 때문에 꼭 열심히 시험을 봐서 등급을 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빨리 시험을 본 다음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싶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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