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 기사-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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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방충망처럼 생겼지만…실내 온도 낮추는 복사냉각 필름

출처: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68337

매년 기록적은 폭염이 극성을 부리면서 실내 온도를 낮추면서도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는 기술 개발이 중요해지고 있다.

물체는 태양빛을 받으면 온도가 올라간다. 별도의 전력이 없어도 물체 스스로 열을 방출해 온도를 낮출 수 있는 기술을 복사냉각 이라고 한다. 최근 투명한 필름에 복사냉각 기술을 적용하는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하지만 복사냉각 기술을 적용한 현재의 투명 필름은 태양열을 방출하는 동시에 투과시키기 때문에 충분한 냉각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이러한 한계점을 해결하기 위해 연구팀은 복사냉각 성능과 투명도를 동시에 갖춘 새로운 필름을 개발하였다

따라서 국내 연구팀이 방충망처럼 뚫린 구조체를 사용해 내부 온도를 조절 할 수 있는 복사 냉각 필름을 개발했다.

이 필름은 구멍 뚫린 은 기판, 브래그 미러, 폴리다이메틸실록세인 코팅을 결합해 만든 필름이며 연구팀은 마이크로 미터 규모의 구멍을 뚫어 방충망 같은 구조를 설계했다. 또한 연구팀이 만든 필름을 적용한 유리는 기존 유리대비 22.1도 낮은 온도를 유지했다.

이러한 연구로 노 교수는 이 기술은 대량생산이 가능해 실제 산업에 적용할 수 있으며 건축과 환경 분야에서 큰 잠재력을 지니고있고, 무엇보다 열을 효과적으로 방출해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어 미래를 위한 핵심기술로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하였다.

이 기사를 보고난 후 기사에서 나온 필름이외에 건축에 필요하고 유용한 과학기술이 어떤 것이 있는지 찾아보고 싶게되었고 또 내가 건축을 할 때 이러한 과학 기술들을 사용하여 건축을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 하였다.

한줄요약: 방충망처럼 생긴 복사냉각 필름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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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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