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자 아파트 끝난지 얼마됐다고”… 8개월만에 대형사고 낸 현대엔지니어링
출처: https://v.daum.net/v/20250225190708918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5월 전남 무안군 아파트의 무더기 하자로 대국민 사과를 한 지 1년도 채 안 돼 또다시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대형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회사 이미지 실추와 실적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나아가 사상자 발생으로 영업 활동이 한동안 중단될 가능성도 거론된다고한다.
25일 오전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은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교량 연결작업 중 교각에 올려놓은 상판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하며 10여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이번 붕괴 사고는 지난해 4월 전남 무안군 남악신도시‘힐스테리트 오룡’ 단지 사전점검에서 무더기 하자가 발견된지 약 10개월 만이다.
당시 800여가구 규모인 해당 단지에선 외벽이 기우는 것을 포함해 무려 5만여건의 하자가 발견돼 국민적 비판을 받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당시 입장문을 내고 “최고 수준의 품질 확보를 위해 인력 및 재원 추가 투입 등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히는 등 재발 방지를 다짐했으나 같은 해 10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하자 판정 건설사 순위에서도 1위에 올랐다고한다.
이 기사를 읽고난 후: 건설 사업을 하는 회사들은 공사를 할 때 시민들과 일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최선으로 지켜야한다고 생각한다. 또 하자가 나오지않도록 꼼꼼히 공사를 해야한다고도 생각한다.
한줄요약: 하자 아파트에 이어 8개월만에 고속도로 건설 중 사고를낸 현대엔지니어링

No responses yet